헤렌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화장품/뷰티 브랜드 매니저를 찾습니다.
WE ARE HERREN
헤렌은 외부 투자 없이도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공비서와 브랜다즈는 서로 강한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IT 기술과 방대한 데이터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가고 있는 헤렌과 함께
혁신을 이끌어갈 새로운 동료를 찾습니다.
공비서
공비서팀은 7조 원에 달하는 시장 규모와 19만여 개의 사업자가 있는 뷰티서비스 시장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공비서 서비스는 매월 80만 건 이상의 오프라인 뷰티샵 예약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브랜다즈
브랜다즈팀은 헤렌만의 독보적 기술력으로
20만 고객이 이용하는 SNS 자동화 솔루션인 인스타겟, 인스타터
그리고 데이터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파인앳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헤렌의 공비서 스토어는 이런 플랫폼이에요.
공비서스토어는 네일, 속눈썹, 에스테틱, 왁싱 등 오프라인 뷰티샵 전문가를 위한 제품을 직접 제조하고, 8,000여 개 뷰티샵 전문가 네트워크와 공비서 플랫폼(예약/고객관리 SaaS)과 연동하여 유통 효율을 극대화하는 커머스 플랫폼입니다.
플랫폼 내 고객 데이터, 전문가 인사이트, 그리고 실제 현장 피드백을 기반으로 믿을 수 있는 기능성 뷰티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BM(브랜드 매니저) 포지션은 오프라인 뷰티샵 원장님과 일반 소비자(B2C)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PB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기획하는 핵심 역할입니다.
공비서스토어 BM이 누릴 수 있는 성장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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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여개 뷰티샵 전문가 네트워크와 방대한 실거래/운영 데이터 기반의 실질적 제품/브랜드 기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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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외품 인증, 임상 데이터 기반으로 차별화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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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팀원으로 브랜드/서비스 성장의 모든 과정을 함께 경험하고, 본인의 성장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포지션
담당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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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샵 전문가/소비자 대상 신규 뷰티 제품 기획 및 출 전략 수립 (시장 조사, 트렌드/데이터 분석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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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자사몰의 실거래 데이터, 현장 전문가 피드백 기반 제품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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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소싱, 커뮤니케이션 및 생산 전 과정(샘플, 납기, 품질, 비용 등)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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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전략에 부합하는 상세페이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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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출시 이후 성과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및 개선/후속 제품 기획
자격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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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뷰티 BM 경력 최소 3년 이상 (포트폴리오 제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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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개발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리딩한 경험이 있는 분 (브랜드 기획 ~ 출시, 마케팅, 개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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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구조, 온/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에 대한 이해가 높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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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뷰티 트렌드와 데이터에 민감하며,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제품/브랜드로 기획하는 역량이 있는 분
우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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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상품, PB 브랜드 또는 신규 브랜드를 기획/성장시킨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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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기반(의약외품, 기능성 제품 등) 상품 기획 및 출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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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소모품 또는 B2B 뷰티 상품 개발 경험
채용 여정
* 필요 시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으며, 지원자님의 동의하에 진행됩니다.
01 서류 전형 및 사전 과제 | 이력서, 포트폴리오 등 서류를 통해 지원자님의 역량을 검토합니다. |
02 화상 인터뷰 |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인터뷰 절차로,
헤렌의 인사담당자와 컬쳐핏 관련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
03 대면 인터뷰 | 지원자님의 직무 적합도와 조직문화 적합도 등을 다양한 정량적, 정성적 요소로 평가합니다. |
04 최종 합격 | 최종 합격 시 처우 협의를 거쳐 입사가 결정됩니다. |
지원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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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지원 : 하단의 화장품/뷰티 BM 지원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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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렌에 입사하시면, 입사 축하금 100만 원을 드려요!
지금 보고 계신 이 페이지에서 간편 지원 및 이메일 지원을 하신 분께
입사 축하금 100만 원을 드립니다.
다른 채용 플랫폼이 아닌 간편 지원 및 이메일 지원을 하셔야 인정됩니다.
수습 기간(3개월) 종료 후 당월 급여에 반영됩니다.
근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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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형태 :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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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 SK V1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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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요일 : 주 5일 근무(09:30 ~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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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출퇴근 유연근무제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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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역, 성수역에서 도보 3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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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시간 단위 휴가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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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수평적인 문화를 위한 닉네임+님 호칭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