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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가 전하는 인사이트를 알아보세요!
10월 한 달간의 회고와 관찰, 고민 그리고 제안 (by 율 & 또치)
10월 한 달, 헤렌의 CP(Culture & People)팀은 채용에 대한 진짜 과제들을 정면으로 마주했습니다. 일부 포지션을 클로징한 성과를 낼 수 있었지만, 그보다 더 크고 더 깊은 질문과 마주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 회고를 통해, 저희는 단순히 채용 결과를 나열하는 것이 아닌, 어려움을 불러온 진짜 이유를 찾아 ‘우리가 지금 어디쯤 와 있으며,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되짚고자 합니다.
0. 들어가며
채용이라는 직무에서 가장 보편적인 과제는 당연하게도 “좋은 인재를 빠르게 온보딩 시키는 것” 입니다.
헤렌의 채용, 어디까지 와 있고, 무엇이 더 필요할까
DevChat 참여 후기
채용브랜딩 전략 : 지원자를 기다리지 말고 지원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라
채용 브랜딩
채용브랜딩은 요즘 인사담당자들 사이에서 매우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구직자들이 지원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채용 측면의 브랜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브랜딩..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무엇인가 와닿지 않고, 머릿속이 하얘지는 것 같습니다
채용 브랜딩이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 할 수 있을지를 세미나를 통한 인사이트와 함께 이 글에서 차근차근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지원하고 싶은 회사?
연봉, 기업 규모, 조직 문화 등 구직자들이 생각하는 좋은 회사의 조건은 다양합니다. 이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더라도, 외부에 알리지 못하면 소용이 없겠죠! 내부 고객인 직원과 외부 잠재 고객인 예비 지원자들이 생각하기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 하는 것이 바로 채용 브랜딩의 목적입니다.
채용브랜딩 전략 : 지원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라
안녕하세요! 저희는 헤렌 Culture&People팀 Leader 그론, 피플 담당 로아, 채용 브랜딩 담당 스더입니다. 요즘 저희 최대 관심사는
‘헤더분들이 어떻게 하면 헤렌에서 더 몰입하며 성장할 수 있을까?’
인데요! 저희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HR 담당자들을 만나 좋은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원티드 하이파이브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저희의 인사이트는 아래 내용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Culture&People팀 로아님
Culture&People팀 스더님
원티드 하이파이브 참여 후기